사진은 5월초에 방문했던 청사포의 등대모습이네염..
주위를 떠돌던 지호님의 고단함이 오늘도 방문해 주셨구염..
스스로 난 예외라고 치부했던 수많은 생각들이 근간의 일상에 깊이 스며있음을 느껴지는 것일테구여..
같은 시간의 공간속에 살아가는 무관심의 또다른 자아들은 각자의 우주속에 살아가는 외계인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지호뉩..-ㅁ-;
스치는 것들은 서로의 흔적을 주고받는것일 테구염..
웃음을 찾는 하루되길 바라구염...--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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