큰길가에 세워져있던 화물운송 조합 트레일러라네염..세상이 바뀌어도 절대 바뀌지않는것이 있다면 고용인과 피고용인간의 결코 융합하지못할 복잡 다난한 갈등인가 봅네다..어쩌면 자본주의 사회에 있어서 필요 불가분한 것일지도 모르구염..'물류를 멈춰 세상을 바꾸자'.. 협상이 대충 15%선에서 마감되어진것 같은데 그들은 세상을 바꿨다 생각을하고있는것인지...아무튼 대립의 관계는 피차간 생사를 건 해산의 고통 같은 것일수도 있겠구염...투쟁, 쟁취, 타도, 고립...이런단어는 살아가는데 삶의 고뇌라고 불리는 주인공들이 아닌지..좀더 둥글고 배려하는 세상이 되어줬음하는 바램이네염....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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