누구도 쉽게 다른 누군가를 알고 있다고, 이해하고 있을지도 모른다고, 자신해서는 아니되는 것일지렵니다... 정보의 부족, 시각의 차이, 성향의 다양성은 서로 다른 곳에 서서 다른 방향을 바라 보면서도 난 네가 어딜 보고 있는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다 알어... 라고 어줍은 소릴 지껄이는 미숙한 스스로를 우습게 만들뿐이옵니다. 안다고 얘기하기 전에 모른는게 더 많다고 먼저 생각할 줄 아는 겸손함이 어딘가에서는 절실히 필요할지도 모른다고 생각되어지기도 할렵니다.. -_-v 사진은 지나간 밤에 광안리에서찍었던 대교의모습이라네염..어찌나 습기가득찬 바닷바람이불던쥐염...-_-vㅁ
'Today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2012_02_21 탈개성 (0) | 2012/02/21 |
|---|---|
| 2010_02_24 아랍 할아버지의 교훈 (0) | 2010/11/28 |
| 바람 (0) | 2010/11/27 |
| 청년 전태일 (0) | 2010/11/27 |
| 의미 (0) | 2010/11/27 |
| 투쟁 (0) | 2010/11/27 |
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







